Talk! Talk!

좋은 글과 소식

      
폭스바겐, 전기차 충전 시스템 발암물질 우려 독일서 리콜 검토
   작성자 : 조실장 작성일 : 2018.08.16 09:32 조회 : 4411

 

 

 

폭스바겐의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에 발암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경제주간지 비르츠샤프트보케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친환경차 충전 시스템에 발암물질인 카드늄이 발견됨에 따라 독일 연방자동자청에서 리콜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전 시스템에 사용된 카드뮴 0.008g은 절연 상태로 인체에 무해하나, 차량 수명이 다다를 때 쯤 환경에 악영향을 및 수 있습니다. 문제 부품이 적용된 차량은 e-골프,e-UP,골프 GTE,그리고 파사트 GTE등입니다. 리콜 적용 대상은 12만 4000대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폭스바겐그룹 관계자는 "최근 전기차 및 PHEV 판매의 경우 공장 최대 생산치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며 이야기가 나온 시점인 5월부터 임시적으로 골프 GTE의 계약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폭스바겐은 아직 리콜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친환경차량에 카드뮴의 대체품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500자 이내)
스팸방지
왼쪽의 초록색 글자를 입력란에 적어 주세요.
      
  • TEL 1522-0194
  • 오토딜러 - 딜러전용매물공유시스템 설치
  • 한국중앙자동차매매사업조합현합회

오늘 본 차량

상담문의 1522-0193
도로명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74길 58(등촌동) 가양오토갤러리 이전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834번지 가양오토갤러리
지부전화 : 1522-0192 대표전화 : 1522-0193 성능장전화 : 1522-0194 팩스 : 02-3662-3357 사업자번호 : 109-01-29830
Copyright(c) Gayang Auto Gallery.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