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 참조
"안녕하세요 헤이딜러 법무팀입니다.
최근 내부 감사과정에서 경매중인 입찰가를 유출하는 비위행위가 발견됐습니다.
헤이딜러 직원2명은 즉시 해고 처리되었고, 공모한 회원딜러 모두 계정 정지됐습니다.
사건당사자 전원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형사고소준비 중입니다.
입찰가 유출 차량은 전체 경매 차량 대비 극히 적었습니다.
하지만 경매 공정성이 저해됐고, 회원딜러 분들께 피해를 끼쳤습니다.
내부보안을 챙기지 못한 회사의 책임입니다.
죄송합니다.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이런 일이 또 발생되지 않도록, 감사 및 보안 교육 강화 등 만반의 조치를 하겠습니다.
또 앞으로 이런 비위행위에 대해서, 모든 민.형사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조치하겠습니다.
관련해 제보하실 사항이 있다면, 아래 이메일 주소로 부탁드립니다.
-legal@prnd.co.kr(보안메일)
헤이딜러 법무팀 드림"